일본 커피 장인의 철학을 담은 정통 커피메이커

 

“진정으로 맛있는 커피란 원두의 잠재력을 온전히 끌어내는 것입니다. 사람이 직접 내린 듯한 커피를 전자동 방식으로 재현하는 것, 그것이 이 커피메이커가 도전한 목표였습니다.” 

 

'일본 커피계의 전설’로 불리는 다구치 마모루(田口護) 의 감수 아래 개발된 제품으로, 장인의 핸드드립 기술과 깊은 풍미를 재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다구치 마모루는 카페 바흐(Café Bach)의 오너이자 바흐커피 대표, 일본 스페셜티 커피 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0년 오키나와 G8 정상회담 만찬의 마무리 커피로 그의 바흐 블렌드(Bach Blend)가 선정된 바 있습니다.

장인의 핸드드립을 재현한 6방향 샤워 드립

 

맛있는 커피를 위해서는 적절한 뜸 들이기 과정과 원두 전체에 고르게 물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트윈버드는 6방향 샤워 드립 방식을 적용해 핸드드립에 가까운 추출을 구현했으며, 뜸 들이기 시간과 드리퍼 구조까지 세심하게 설계했습니다. 또한 다구치 마모루의 반복적인 테이스팅을 통해 개발되어, 1컵부터 3컵, 6컵까지 어떤 추출량에서도 맑고 부드러운 풍미를 제공합니다.

오감을 만족시키는 디자인

원두가 분쇄되어 드리퍼로 떨어지는 순간부터 물이 끓는 소리, 퍼져 나가는 커피 향, 피어오르는 수증기, 그리고 서버에 한 방울씩 떨어지는 드립까지. 추출구와 드리퍼 사이의 2cm 공간은 커피가 완성되는 모든 과정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커피를 내리는 즐거움을 더욱 풍부하게 전달합니다.

취향에 맞춰 조절하는 추출 설정

커피 맛을 결정하는 추출 온도를 83℃와 90℃ 두 단계로 선택할 수 있으며, 원두의 종류와 취향에 따라 굵게·중간·곱게의 3단계 분쇄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조합을 통해 원하는 풍미와 밸런스의 커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