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을 끄는 대신 시간을 설득한다.
조용하지만 단단한 덴마크 디자인의 태도.
1937년, 덴마크의 작은 목공 작업장
Magnus Olesen 은 1937년, 덴마크 몰레루프(Møllerup)에서 작은 목공 작업장으로 출발했습니다. 초기부터 이들은 주거용 가구보다 학교·의회·공공기관을 위한 가구에 집중했습니다.
수천 번의 사용과 마모
많은 사람이 오래, 거칠게 사용하는 환경이 곧 가구의 완성도를 시험하는 가장 정직한 무대라고 보았기 때문에, 스태킹, 내구성, 수리 가능 구조에 집요하게 매달렸습니다.
Model 107
그 결과, 1950–70년대 덴마크 모던 디자인 전성기에도
매그너스 올센의 의자와 테이블은 디자인 박물관보다 교실·회의실·도서관에 먼저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Freja Chair
Magnus Olesen을 가장 상징적으로 알린 의자.
절제된 곡선의 성형 합판 좌판과 안정적인 프레임 구조로
학교·회의실·공공기관에서 폭넓게 사용됐다.
덴마크 모던의 미학을 실사용 언어로 번역한 모델.
Model 107
가벼워 보이는 실루엣, 안정적인 프레임과 깊은 착석감이 있는
덴마크 모던 디자인의 균형감이 가장 잘 드러나는 라운지 체어.
공공 가구의 역사 속에서, 형태·비례에 집중한 상징적인 모델
Model 45
Magnus Olesen의 철학이 가장 정제된 형태로 드러난 디자인.
과장 없는 성형 합판 쉘과 단단한 프레임,
그리고 반복 사용과 스태킹을 전제로 한 구조.
눈에 띄는 조형 대신 오래 버티는 비례로 기억되는 모델.
Cantilever Side Chair
뒤 다리 없이 캔틸레버 구조로 지지되는 의자.
스틸 프레임의 탄성으로 자연스러운 흔들림과 편안한 착석감을 만든다.
시각적으로 가볍고 공간을 막지 않아
다이닝·회의·공공 공간에 잘 어울리는 모던 디자인의 기본형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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